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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일 방송된 ‘뜨형’에는 경희대 연극영화과에 재학중인 조기쁨(26)씨가 서지석 고영욱의 파트너로 출연해 상냥한 미소로 시청자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조기쁨씨는 2002년 한국슈퍼모델선발대회 매직엔상을 수상한 바 있고 친 언니 조향기 역시 1998년 슈퍼 엘리트 모델 선발대회를 통해 데뷔한 기록을 가지고 있어 두 자매의 빼어난 미모에 더욱 관심이 뜨겁다.
한편 조향기는 MBC ‘민들레 가족’ 후속으로 7월말 첫 방송되는 ‘글로리아’에서 배두나와 함께 클럽 댄서로 출연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