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Z EZViwe

34세 '최강동안' 호시노아키, F컵 볼륨몸매 공개

김현경 기자 기자  2010.07.19 11:44:12

기사프린트

   
[프라임경제] 일본의 탑 스타 호시노아키가 한국의 스타화보를 통해 비키니 몸매를 공개했다.

일본의 그라비아 모델 호시노아키는 34세의 나이에도 불구하고 ‘최강 동안’과 F컵의 볼륨있느 몸매로 국내에도 많은 팬을 보유하고 있다.

호시노아키는 6월 20일부터 5일간 일본 오키나와에서 진행된 이번 스타화보 ‘Bestseller’ 촬영에서 자신의 트레이드 마크인 귀여운 이미지에 도발적이고 섹시한 모습을 더해 촬영장 분위기를 압도했다는 후문이다.

스타화보닷컴 관계자는 “호시노 아키가 왜 인기 반열에 오를 수 있었는지 이번 촬영을 통해 알게 되었다”며 “스타화보를 통해 얼마나 많은 남성 팬들을 설레게 할 지 궁금하다”고 기대감을 나타냈다.

한편 호시노 아키 스타화보는 스타화보닷컴에서 미리 보기가 가능하며, 이통3사 무선 인터넷 서비스 화보 코너에서도 감상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