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현대건설(사장 김중겸)이 현지시간 지난 ‘싱가포르 대형 복합몰 신축공사’ 착공식을 진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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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싱가포르 대형 복합몰 공사’ 기공식 현장 모습 / 현대건설 | ||
특히 일본의 유명한 건축가인 겐조 단게(Kenzo Tange)가 설계를 맡은 이 공사를 통해 현장에는 지하 2층 ~ 지상 8층 규모의 상업시설인 스페셜리스트 센터(Specialist's Centre)와 지상 20층 규모의 피닉스 호텔(Phoenix Hotel), 11층 규모의 오차드 에머랄드(Orchard Emerald) 오피스 빌딩 등이 들어선다.
한편 현대건설은 현재 싱가포르에서 ‘원센턴웨이(One Shenton Way) 콘도 공사’, ‘아시아 스퀘어 타워(Asia Square Tower) 공사’ 등 모두 10개 현장에서 공사를 진행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