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걸그룹 바닐라루시 다해가 환상적인 가창력을 선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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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상적인 노래 솜씨 선사한 바닐라루시의 다해 / 사진= 남자의자격 방송 캡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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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은 참가자 중 한명인 바닐라루시의 다해는 이날 뮤지컬 '오페라의 유령' 중 'Think Of Me'를 청아한 목소리로 선보였다.
또 남자의 자격 멤버들은 물론 연신 냉담한 반응을 보이던 박칼린 감독까지 적극적인 호평을 이으며 전체를 술렁이게 했다.
한편 이 오디션에는 총 84명이 참가했고 최종합격자 20명은 '남자의 자격' 멤버들과 함께 올 9월에 열리는 전국 합창대회에 출전하게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