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19일 오전4시께 피겨여왕 김연아가 아이스쇼에 참가하기 위해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귀국했다.
김연아는 오는 23일부터 25일까지 사흘간 경기도 고양시 킨텍스 특설링크에서 열리는 '삼성 애니콜 하우젠 2010 올댓스케이트 서머' 아이스쇼에 참가하기 위해 귀국했다.
이날 공항에 모습을 비춘 김연아는 핫팬츠 패션을 선보였다.
한편 김연아는 이번 아이스쇼에서 새로운 갈라 프로그램인 '블릿프루프'(Bulletproof)를 국내 팬들에 처음으로 공개한다. 미셸 콴(30, 미국)과 머라이어 캐리의 '히어로(Hero)'에 맞추어 듀엣 갈라프로그램을 선사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