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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일 시청률조사회사 AGB닐슨미디어리서치에 따르면 지난 18일 ‘런닝맨’은 일일시청률 7.8%로 지난주 이효리가 게스트로 나섰던 첫 방송보다 2.8%포인트 하락했다.
이날 방송에서는 ‘패밀리가 떴다’의 원년멤버였던 천데렐라 이천희와 배우 송지효가, 카라의 구하라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특히 2010 남아공 월드컵에서 맹활약한 국가대표 축구팀의 정성룡 선수가 깜짝 등장해 출연진들을 놀라게 했다.
한편 동시간대 방송된 MBC ‘일요일 일요일 밤에’는 미모의 소개팅녀 조기쁨우 등이 화제에 오르며 6.9%의 시청률을 기록했고, KBS 2TV ‘해피선데이’는 20.3%로 부동의 1위 자리를 지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