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김제시의회(의장 김문철)는 시의회 본회의장에서 19일부터 23일까지 5일간의 일정으로 제140회 임시회를 개회했다.
이번 임시회는 제6대 김제시의회의 실질적인 의정활동의 시작으로 집행부의 실과소별로 2010년도 주요업무추진상황에 대한 업무보고를 청취할 계획이다.
첫날인 19일 김문철의장은 개회사를 통하여 “원대한 비전과 각오로 새롭게 출범하는 제6대 김제시의회가 다선의원들의 풍부한 의정경험과 역량, 초선의원들의 열정과 의욕, 시민들의 중지를 한데모아 새만금의 중심도시 김제로 우뚝 설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이어 6대의회가 주민의 관심과 성원속에 순조롭게 운영될 수 있도록 의원들의 헌신적인 협조와 성실한 의정활동을 주문하고, 집행부에는 시기별로 추진 사항을 세밀히 점검하여 좋은 성과를 거둘 수 있도록 만전을 기해 줄 것을 거듭 당부하였다.
한편 첫날 실과별 업무보고는 문화홍보실을 시작으로 회계과까지 2010년도 주요업무 추진상황 및 앞으로의 계획에 대한 보고로 진행되었으며, 23일 폐회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