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스카이라이프(사장 이몽룡)는 지난 4.19~7.18일까지(월드컵기간 제외) 실시한 르노삼성자동차의 “SM3 양방향광고”에서 경쟁매체 대비 5배 이상의 광고효과를 나타냈다고 밝혔다. 이번 양방향광고 효과측정을 한 TNmS 양방향광고 시청률 조사 집계 결과, 총 38,000여명이 스카이라이프의 양방향광고를 직접 이용하였으며, 총 815만여명[1](중복포함)의 시청자에게 광고가 노출된 것으로 조사되었다.
르노삼성자동차의 “SM3 양방향광고” 참여방법은 SBS 주말드라마 <이웃집웬수> 등 25~39세 시청층을 주요 타겟으로 하는 프로그램 방영시 화면상단의 빨간 버튼(트리거)이 뜨고, 참여자들은 리모콘을 이용해 양방향 광고에 참여하는 방식으로 실시됐다. (별첨1. 이미지 참고) 참여자들은 양방향서비스를 통해 SM3 브로슈어를 신청하거나 SM3미니어쳐를 받는 경품 이벤트였다.
이번 광고는 스카이라이프 뿐만 아니라, 양방향광고 집행이 가능한 디지털방송플랫폼인 디지털케이블과 IPTV에서 동시에 집행되었는데, 스카이라이프의 양방향광고에 최종 참여한 수가 38,000여 명으로, 디지털케이블과 IPTV의 최종 참여자 수에 비해 5배가 넘는 것으로 집계되었다. 이는 동일시기/동일방법으로 실시한 광고집행결과 타 매체에 비해 스카이라이프의 양방향 광고가 5배 이상의 광고 효과를 얻었음을 보여주는 것이다.
이는 스카이라이프가 절대우위의 경쟁력을 갖고 있는 스카이라이프HD 고가 가입자가 양방향광고에 적극적으로 참여했기 때문이며, 스카이라이프의 양방향광고가 디지털방송환경에 적합한 타켓팅을 통해 높은 광고효과를 거둘 수 있는 차세대 광고상품으로 자리매김할 수 있는 가능성을 보여준 사례라고 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