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씨앤앰(대표 오규석)이 7월 한달 대한민국을 뜨겁게 달궜던 월드컵의 열기를 야구장과 축구장으로 그대로 이어간다.
씨앤앰은 8월 31일(화)까지 HD프리미엄PVR, 프리미엄광랜콤보(HD프리미엄 + 100메가 광랜) 등 씨앤앰 HD프리미엄 상품의 신규가입 및 전환가입자들을 대상으로 ‘씨앤앰 더블 홈런 이벤트’를 진행한다.
첫 번째 홈런으로 HD프리미엄PVR과 프리미엄광랜콤보 가입자들에게는 2인 관람이 가능한 스포츠 관람권 2매를, HD 프리미엄 가입자에게는 2인용 스포츠 관람권 1매를 무조건 증정한다. 증정한 스포츠 관람권으로 2010년 11월 30일까지 국내 프로야구, 축구, 농구, 배구 정규리그 게임을 1회 관람할 수 있다. 스포츠 관람권을 수령한 가입자들은 예매사이트에 접속하여 예매권 및 인증번호 입력 후 경기 예약을 할 수 있으며 휴대폰으로 예약번호를 발송 받은 뒤 경기장을 방문하여 입장권으로 교환하면 된다.
두 번째 홈런은 상기 상품 가입자들 중 추첨을 통해 1등 5명에게 삼성 노트북을, 2등 10명에게는 아이팟 터치(8기가)를 증정하는 경품이벤트이다. 스포츠 관람권을 받은 모든 고객들은 자동으로 경품 이벤트까지 참가하게 된다.
경품 이벤트 당첨자는 9월 7일(화) 씨앤앰 홈페이지(www.cnm.co.kr)에 발표하며, 제세공과금은 본인부담이다.
씨앤앰 마케팅전략실 홍범락 이사는 ‘온 국민을 하나로 만들었던 월드컵의 감동을 이제는 국내 프로스포츠로 확대시키고자 이번 더블 홈런 이벤트를 기획하게 되었다’며 ‘상품 가입만으로 스포츠관람권과 경품까지 더블로 즐길 수 있는 더블 홈런 이벤트처럼 고객들의 실생활에 즐거움을 줄 수 있는 마케팅을 활발히 전개해 나갈 예정이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