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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속사 디초콜릿이 채권단으로부터 80억 원 상당의 가압류 처분을 받으면서, 가압류 처분이 실제 손해배상액으로 확정되면 출연료를 아예 받지 못할 수도 있는 상황.
고현정, 김용만, 강수정, 박경림, 김태현, 김태우 등이 소속된 디초콜릿 측은 “연예인들의 두 달 동안 출연료가 정산되지 못한 것은 사실”이라면서 “최대한 빨리 정산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에 따라 디초콜릿 소속 연예인들은 계약해지를 요구할 수 있는 상황이어서 이들의 이탈 여부가 초미의 관심사로 떠오르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