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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프터스쿨 가희, '세바퀴' 발언 사과

김현경 기자 기자  2010.07.19 09:05: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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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가희 트위터 캡쳐
[프라임경제] 애프터스쿨 리더 가희가 ‘루저논란’에 대해 사과의 뜻을 전했다.

18일 가희는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단순하게 말했던 한 마디에 기분 상했을 많은 분들 너무 죄송합니다”라고 사과했다.

이어 자신으로 인해 곤욕을 치른 ‘세바퀴’ 제작진에게도 미안함을 전하며 기죽지 않고 더욱더 파이팅 하겠다며 당당한 모습을 보였다.

가희는 17일 방송된 ‘세바퀴’에서 “나보다 키작은 남자는 싫다. 183cm이상 정도가 좋은 것 같다.”는 발언으로 키작은 남자를 비하한다는 ‘루저’ 논란에 휩싸였다.

이에 가희는 “난 루저란 단어 쓴적 없는데..그런말 안쓰는데..왜..”라며 억울한 마음을 드러내기도 했다.

누리꾼들은 이번 논란에 대해 “가희가 키가 크니 논란이 될게 없다” “키 작은 사람을 욕한 것도 아닌데 왜들 그러나” “마녀사냥 하지마라” 등의 의견을 제시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