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Z EZViwe

광주지역 가계 빛 크게 증가…12조 넘어 서

김성태 기자 기자  2010.07.19 08:51:43

기사프린트

[프라임경제]광주지역의 가계 빚이 크게 증가해 대출잔액이 12조원을 넘어선 것으로 나타났다.

한국은행에 따르면 지난 5월 광주지역 금융권의 총 가계대출 잔액은 12조7백억원으로 전달보다 2천7백억원 증가했다.

특히 주택 시장 침체에도 불구하고 주택대출은 전달보다 천6백억원 늘어난 7조천7백억원으로 집계돼 전체 가계대출 잔액의 59%를 차지했다.

금융기관 별로는 비은행권의 대출증가액이 천5백억원으로 은행권의 증가액보다 3백억원 많은 것으로 나타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