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 사진-조기쁨 미니홈피 | ||
18일 방송된 ‘뜨형’에는 경희대 연극영화과에 재학중인 조기쁨(26)씨가 서지석 고영욱의 파트너로 출연해 상냥한 미소로 시청자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서지석과 고영욱은 조기쁨씨의 마음을 얻기 위해 혼신의 힘을 다했고, 특히 서지석은 “기쁨씨를 엎고 달릴 수도 있다”며 말소리를 흉내 내기도 했지만 선택받지 못하는 굴욕을 맛봤다.
또 이석훈 김경진의 파트너로 미스코리아 중국 진 출신의 한지우(24)씨가 출연해 뜨거운 관심을 받았다.
방송에서 SG워너비 이석훈은 짓궂은 조종사 박휘순의 명령으로 인해 식사 도중 콜라로 가글을 해 소개팅녀 한지우를 당황시켰고 최종 결정에서 한지우는 김경진과 이석훈 중 아무도 선택하지 않았다.
현재 중국어 강사로 활약하고 있는 한지우 씨는 ‘잘생기지 않은 남자’가 이상형이라고 밝히기도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