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다이슨(dyson)이 대용량 먼지통을 장착, 더욱 편리한 청소가 가능한 진공청소기 DC29를 선보였다.
다이슨(dyson)은 DC29의 투명 먼지통의 용량을 2L(리터)로 늘렸다. 넓은 공간의 먼지를 번거로움 없이 한번에 청소할 수 있으며 ‘루트 싸이클론’ 기술을 장착, 12만 5천 배의 강력한 원심력으로 공기 중의 먼지를 제거하여 숨쉬는 공기보다 곰팡이나 박테리아가 최대 150배 감소된 깨끗한 공기를 배출한다. (다이슨 전 제품은 영국, 스위스 등 세계 7개국으로부터 알러지/천식 케어 인증)
또한 DC29는 버튼을 발로 밟아 마루 모드와 카펫 모드로 간편하게 전환할 수 있는 듀얼 모드 플로어 툴(Dual mode floor tool)을 장착, 모든 형태의 바닥 청소에 적합하다. 청소봉을 청소기 뒷면에 걸어 스탠드형으로 보관할 수 있어 보관도 용이 하다.
다이슨 DC29의 가격은 658,000원 이며 전국 주요 백화점과 하이마트, 홈플러스, 주요 온라인 쇼핑몰 및 다이슨 온라인 쇼핑몰(dysonmall.co.kr)을 통해 구입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