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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좌:배다혜, 우:박은영 | ||
18일 방송된 KBS 2TV ‘해피선데이-남자의자격’에서 합창단원을 뽑는 오디션에서 참가한 배다혜가 뛰어난 가창력으로 심사위원으로부터 기립박수를 받은 것.
배다혜는 뮤지컬 ‘오페라의 유령’의 뮤직 넘버인 ‘Think of me’를 불러 심사위원인 박칼린 교수와 ‘남자의 자격’ 멤버들을 놀라게 했다.
연세대학교 성악과 출신의 배다해는 지난 6월 정규 1집을 발매한 크로스오버 스타일의 4인조 여성그룹 바닐라 루시의 보컬이다.
또 이날 오디션에는 아나운서 박은영과 최동석, 개그맨 정경미 등이 참석해 눈길을 끌었다.
특히 박은영 아나운서는 지원서에 “매일 저녁 한가해요”라는 특이한 이력을 적어 웃음을 선사했다.
한편, 이날까지 오디션에 참가한 총 84명중 최종 합격자 20명은 올 9월 열리는 전국 합창대회에 '남자의 자격' 멤버들과 함께 출전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