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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다해, 천상의 가창력에 박칼린 감독마저 입이 ‘쩍’

김현경 기자 기자  2010.07.18 21:30: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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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배다해 미니홈피 캡쳐
[프라임경제] 여성그룹 ‘바닐라루시’의 멤버 다해(27.본명 배다해)가 ‘남자의 자격’ 오디션에 보여준 모습이 화제다.

18일 오후 방송된 KBS2 '해피선데이-남자의자격'에서는 지난 주에 이어 합창단 오디션이 계속된 가운데, ‘바닐라 루시’에 멤버 다해가 등장했다.

다해는 이날 방송 분에서 뮤지컬 ‘오페라의 유령’ 중 ‘Think Of Me’를 불렀는데, 여느 성악가 못지 않은 맑고 청아한 목소리로 여유롭게 노래를 하는 모습에 남자의 자격 멤버들은 물론 웬만한 도전자들의 음악에도 시큰둥한 반응을 보이던 박칼린 감독까지 적극적으로 관심을 갖고 몰입하기 시작했다.

박 감독은 결국 “목소리가 너무 예쁘다”는 칭찬을 하기에 이르렀다.

방송 직후 누리꾼들의 반응도 뜨겁다.

다해의 미니홈피를 통대 “노래가 너무 감동적이었다” “목소리가 정말 아름답다” "그야말로 천상의 목소리" “꼭 합창단에 들어갈 수 있길 바란다”며 찬사를 이어가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