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한국이 제17회 세계 여자주니어 핸드볼 선수권대회에서 2연승을 거뒀다.
세계 여자주니어 핸드볼 선수권대회는 2년마다 한 번씩 열리며 이번 대회는 17일 광주에서 개막됐다. 대회 개막전에서 한국팀은 중국에 34-19 완승을 거뒀고, 18일 광주에서 열린 대회 이틀째 예선 B조 2차전에서도 콩고민주공화국을 37-18로 대파했다.
이로써 한국은 2승으로 B조 1위로 나섰으며 25년만의 홈경기로 치러지는 이번 대회에서 첫 우승을 노릴지 주목된다. 3차전은 19일, 결승전은 31일 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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