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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채아, “김제동이 전화해 산에 가자고” 폭로…누리꾼 비난 봇물

김현경 기자 기자  2010.07.18 16:36: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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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처: 한채아 미니홈피
[프라임경제] 한채아가 김제동의 구애(?)를 폭로해 눈길을 끌고 있다.

한채아는 마지막 방송인 18일 MBC '환상의 짝꿍-사랑의 교실'에 출연해 귀선생에게 MC 김제동이 자신에게 전화를 해 산에 가자고 귀찮게 한다고 폭로했다.

이에 귀선생은 "언니(한채아)가 가기 싫다고 솔직하게 말해도 김제동 아저씨는 기분 나빠 하지 않을 것"이라며 "거절을 많이 당해서 익숙할 것"이라고 재치있는 답변을 해 스튜디오를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하지만 일부 누리꾼들은 한채아 미니홈피를 찾아서 한채아의 발언이 경솔했다고 지적하며 발언에 문제가 있음을 지적하고 나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