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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일 강남구(구청장 신연희)에 따르면 박은혜는 오는 22일 마련되는 '아름다운 이웃, 강남 디딤돌 사업' 평가보고회 및 감사패 수여식에 참석한다.
감사패 전달식 행사에는 '강남 디딤돌 사업' 홍보대사 박은혜 배우와 함께 서울대학교병원강남센터 등 후원업체 92개소가 참여한다.
'아름다운 이웃, 강남 디딤돌 사업'은 지역내의 학원, 병-의원, 기업체, 상점 등이 자율적으로 기부(물품, 서비스)에 참여, 지역의 어려운 이웃을 돕고, 도움을 받은 이웃은 상점을 칭찬하고 홍보해 지역사회를 '나눔공동체'로 형성하는 기부문화 사업이다.
현재 강남구와 능인종합사회복지관외 거점기관(복지관) 등 13곳이 함께 사업을 진행하고 있다.
한편, 박은혜 배우는 MBC 드라마 '대장금'에서 '연생이' 역으로 일약 한류반열에 등극했다.
이후 중국 쓰촨성 피해난민들 및 한국 장애우들, 소외 아동·청소년들을 위한 기부금 등을 쾌척, 팬들로부터 '기부천사'라는 애칭을 얻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