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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사연 '우량아' 고백

이은정 기자 기자  2010.07.17 16:1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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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라임경제] 가수 노사연이 자신이 우량아였음을 고백했다.

노사연은 최근 KBS‘해피버스데이’ 녹화에서 "15년만에 산부인과에 오게 됐다"며 "태어날 때 몸무게가 4.8kg이라 어머니께서 고생하셨다"고 회상했다.

이어 "연예계에서 강호동 빼고 자신이 4.7kg로 가장 우량아일 것이다"고 털어놨다.

가수 노사연의 고백은 오는 19일 오후 방송에서 더욱 자세한 사연을 들을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