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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정음, 통장장고 247원에서 쇼핑몰 CEO로

이은정 기자 기자  2010.07.17 14:07: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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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라임경제] 완판녀 황정음이 쇼핑몰 CEO로 변신했다.

황정음은 활동을 하며 벌어들인 수익으로 온라인 쇼핑몰 '온음'을 인수해 직접 경영 및 상품 제작에 나서고 있다.

온음 관계자에 따르면 황정음은 패션사업에 대한 열정으로 온음을 인수하게 됐다.

한편 황점은 '지붕뚫고 하이킥'에 출연해 어그를 비롯한 다양한 패션 아이템을 유행시킨바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