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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만석 공식 홈페이지 | ||
17일 언론 보도 내용 등을 종합하면 두 사람은 지난 16일 일본으로 동반 출국하는 모습이 여행객들에 포착돼 열애설이 또다시 불거졌다.
이에 앞서 지난 5월에도 두 사람은 오만석의 딸과 함께 경기도 안양에서 오붓한 시간을 보내다 시민들의 눈에 띄면서 열애설이 불거지게 됐다.
당시 두 사람은 각별한 선후배 사이일 뿐 열애는 아니라고 해명했다.
하지만 이번 일본 동반출국 보도 이후 오만석 소속사 측은 한 언론과의 통화에서 “연인이라고 부르기엔 이른감이 있지만, 두 사람이 좋은 만남을 이어가고 있다”며 사실상 열애를 인정했다.
그러나 이를 접한 누리꾼들의 반응은 대부분 냉담하다. 특히 두 사람이 올해 1월 종영한 드라마 ‘다함께 차차차’에서 친분을 쌓았다는 소식이 알려지며 지난 4월 조안과 박용우가 결별한 이유가 혹시 이것과 연관이 있는 것 아니냐며 의혹을 제기 중이다.
이에 대해 상당수 누리꾼들은 관련 기사 댓글을 통해 “사람 마음이야 어쩔수 없다지만 그래도 좋게 보이지만은 않는다” “열애는 축하할 일이지만, 이번에는 마냥 축하해줄 일만은 아닌 것 같다”는 등 비슷한 의견을 보였다.
반면 일부 누리꾼들은 “괜한 억측으로 마녀사냥을 해서는 안된다”며 조심스런 반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