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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소민, 조선X파일 미스터리 사극 “기찰비록” 최의신 역 확정

김현경 기자 기자  2010.07.16 22:10: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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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라임경제] 광고계의 퀸으로 떠오르고 있는 배우 전소민이 OK캐쉬백 광고에 이어 국내 가방브랜드 ‘러브리하트’의 전속 모델로 발탁되며 광고계를 다시 한번 흔들고 있다.

다양한 디자인과 수제가방의 뛰어난 기술력을 통해 국내 명품브랜드로 유명한 “러블리하트코리아”는 배우 전소민과 2년간 국내를 비롯한 해외 5개국의 광고계약을 체결하였으며, 광고계의 퀸으로 그 면모를 과시하듯 러닝개런티로 초특급대우를 받으며 진행하고 있다고 하였다.

언론을 통해 첫 공개된 광고사진은 브랜드의 새로운 시작과 변화를 선보일 수 있는 글램룩 화보로 공개되었으며, 티저 영상과 함께 공개된 이번 광고사진에는 ‘에코걸 전소민’과 ‘엣지녀 전소민’을 모두 만나볼 수 있는 다양한 스타일의 변신으로 패션아이콘의 모습도 엿볼 수 있다.

한편, 1년여 만에 브라운관을 통해 복귀할 것이라고 예고했던 비밀결사단 관계자에 따르면 김지훈, 임정은, 김갑수 주연의 tvN추리사극드라마 조선X파일 “기찰비록”의 최의신 역으로 주인공들 사이에서 사건의 실마리와 연관이 있는 미스터리한 인물로 그려진다고 하였다.

또한 전소민은 “영화감독님과 함께 추리사극드라마를 작업할 수 있다는 것에 큰 묘미를 느꼈다”며 강경훈 감독에 대한 기대감을 내비췄다.

파격적인 광고계약과 드라마 출연소식으로 많은 네티즌들은 오랜만에 돌아오는 그녀에게 반가움과 기대감을 표시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