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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승연, 지난해 딸 출산 이후 장기기증 서약 화제

김현경 기자 기자  2010.07.16 21:35: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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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처: 이승연 미니홈피
[프라임경제] 탤런트 이승연(42)이 지난해 딸을 출산한 뒤 장기 기증을 서약한 것으로 알려져 화제다.

16일 소속사 등에 따르면 지난해 6월 첫 딸을 얻은 이승연은 결혼과 출산 등을 겪으면서 그동안 팬들로부터 받은 사랑을 사회에 환원하기 위해 장기기증을 결심하고 이를 실행했다.

한편, 이승연은 최근 아프리카 말라위로 봉사활동을 다녀와 ‘말라위의 엄마’라는 봉사단체 결성한 바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