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현경 기자 기자 2010.07.16 21:35:26
16일 소속사 등에 따르면 지난해 6월 첫 딸을 얻은 이승연은 결혼과 출산 등을 겪으면서 그동안 팬들로부터 받은 사랑을 사회에 환원하기 위해 장기기증을 결심하고 이를 실행했다.
한편, 이승연은 최근 아프리카 말라위로 봉사활동을 다녀와 ‘말라위의 엄마’라는 봉사단체 결성한 바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