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대한건설협회(회장 권홍사)가 일본 메이저 건설업체인 카지마건설과 ‘2010 한일건설세미나’를 개최한다.
오는 22일 오전 9시 논현동 건설회관에서 진행되는 이번 세미나는 ‘Cut & Down 도심빌딩 해체 신공법’ 및 ‘일본의 고속철도 건설현황 및 향후전망’을 주제로 진행된다.
협회에 따르면 일본 카지마건설이 개발한 ‘Cut & Down 도심빌딩 해체 신공법’은 맨 아래층부터 층층이 건물을 해체해 나가는 친환경적 해체공법으로 알려졌다.
특히 기존 공법에 비해 소음 및 비산먼지 대폭 감소효과, 폐기물의 재활용 효율성의 증대, 지상작업으로 인한 안전성 향상 등으로 국내 재건축현장에서의 활용가치가 주목되고 있는 상황이다. 문의:3485-8273∼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