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Z EZViwe

유재석 강호동, 소속사로부터 두 달 동안 TV출연료 못받고 일했다

김현경 기자 기자  2010.07.16 16:33:49

기사프린트

   
[프라임경제] 강호동과 유재석이 소속사 디초콜릿이앤티에프(이하 디초콜릿)로부터 약 두 달간의 출연료를 받지 못한 것으로 알려져 그 배경에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16일 디초콜릿과 언론보도 등에 따르면 디초콜릿이 채권단으로부터 가압류 처분을 받은 까닭에 강호동 유재석 등을 포함한 소속 연예인들은 길게는 두달여 동안 TV 출연료 등을 지급받지 못한 상태다.
 
디초콜렛은 고현정, 김용만, 강수정, 박경림, 김태현, 김태우 등이 소속된 연예기획사다.

현재 심각한 경영 악화에 빠진 디초콜릿은 방송국에서 나오는 제작비 자체가 가압류 된 까닭에, 프로그램을 제작해도 제작에 참여한 인원의 임금을 지급할 수 없는 상황인 것으로 전해졌다.

이에 따라 소속 연예인들의 이탈 여부가 초미의 관심사로 떠오르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