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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판녀' 황정음, 쇼핑몰 '온음' 사장님 됐다!

김현경 기자 기자  2010.07.16 16:02: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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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황정음 미니홈피
[프라임경제] 탤런트 황정음이 온라인 쇼핑몰 ‘온음’의 대주주로 CEO자리에 앉았다.

황정음은 온라인 쇼핑몰 '온음'의 대표와의 친분으로 6개월간 '온음'의 모델로 활발한 활동을 펼쳐오다 최근 직접 인수에 나선 것으로 전해졌다.

온음측은 “황정음이 그동안의 수입금으로 늘 구상하던 패션사업을 실현해 보고 싶은 마음에 ‘온음’을 인수하게 됐다”고 설명했다.

황정음은 인기 시트콤 MBC ‘지붕 뚫고 하이킥’에서 남다른 패션 감각을 선보이며 ‘완판녀’로 등극하기도 했다.

관계자에 따르면 황정음은 ‘완판녀’답게 가격과 품질 등 모든 면에서 소비자를 만족시킬수 있는 옷을 제작,판매 하면서 향후 자신의 브랜드를 런칭하고 싶어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황정음은 SBS '자이언트'에서 미주역으로 활동을 펼치고 있으며 오는 28일 영화 '고사2'에도 주연급으로 출연, 개봉을 앞두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