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탤런트 이승연이 남 몰래 한 선행이 뒤늦게 밝혀졌다.
16일 이승연의 소속사 측은 “이승연이 지난해 딸을 출산하면서 곧바로 장기기증 서약을 했다”고 밝혔다.
소속사 측을 통해 이승연은 “결혼과 출산으로 인생의 많은 변화를 겪으면서 그동안 받은 사랑을 사회에 보답하고 싶다는 생각으로 장기기증을 하기로 했다”고 전했다.
이승연은 최근 아프리카 말라위로 봉사활동을 다녀오는 등 평소에도 적극적으로 사회봉사 활동을 하는 배우로 알려져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