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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한도전' 마침내 여름 휴가…알고보니 시크릿?

김현경 기자 기자  2010.07.16 15:01: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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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라임경제] MBC TV ‘무한도전’ 출연진이 몰래(?) 여름휴가를 떠났다.

바쁜 스케쥴 때문에 그간 휴가 한번 제대로 다녀오지 못한 이들은 제작진에게 휴가를 철저히 비밀에 부친 채 이른바 ‘시크릿 바캉스’를 떠난 것으로 전해졌다.

목적지는 여행 첫날 주사위를 던져 정했고, 여행은 기차를 선택했다. 정준하는 총무로 선출돼 팀원을 관리했다.

특별한 휴가를 다녀온 ‘무한도전-시크릿 바캉스’는 17일 저녁 6시15분에 방송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