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모의훈련은 본사 및 퓨처센터의 29개 부서 66명의 핵심업무 및 복구지원 인력이 BCP 대체 사업장으로 이동 후에 해당 업무를 신속하게 복구하여 정상화 하는 것을 목적으로 실시됐다.
각종 시나리오에 따라 긴밀하게 진행된 이번 모의 훈련은 유사시에도 대비할 수 있는 고객 서비스에 최우선점이 맞춰졌다.
BC카드 관계자는 “지난해 모의훈련은 상황 발생시 임직원들이 각자에게 임무와 절차를 확인하고 BCP에 대한 이해와 중요성 인식을 목적으로 했다면 올해는 핵심업무 담당자와 복구지원 인력을 중심으로 훈련간 개선사항을 도출하고 재해 발생시 임직원의 자율적인 재해 대응능력을 확보하는데 중점을 뒀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