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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광수 교수가 야한여자 “유니나”를 거듭 칭찬한 속사정

김현경 기자 기자  2010.07.16 14:3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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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마광수 공식홈페이지
[프라임경제] '나는 야한여자가 좋다'를 통해 배우에 도전한 그룹 '자자' 출신로 유니나가 연일 화제다.

수많은 관객들의 관심과 이목이 집중된 하루하루를 보내고 있는 유니나에게 이번엔 '나는 야한여자가 좋다' 원작자 마광수교수의 칭찬세례가 이어지고 있기 때문.

마광수 교수는 "나이가 어려 원숙하고 노련한 섹시미의 사라를 잘 표현할 수 있을지 염려하고 있었는데 걱정했던 것과는 다르게 자연스럽고 육감적인 섹시미까지 너무 만족스럽게 표현하고 있다"며 "앞으로 마광수 교수의 사라를 정말 마광수 스럽게 표현할 수 있는 믿음직스런 유니나 씨를 사랑하게 됐다"고 위트있는 웃음을 지어보였다.

한편 하루하루 달라지는 사라의 모습으로 마광수 교수에게 만족스런 웃음을 선물하는 당찬 신인 배우 유니나는 지난 7월 12일 빡빡한 스케줄과 관객 스토커 법정소송 등으로 인한  신경성 스트레스로 병원에 입원하는 등 링거투혼을 보이고 있다.

한편 야한 유니나의 “나는 야한 여자가 좋다”는 대학로 한성아트홀 2관에서 계속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