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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파니, 연예인 전 남자친구와 ‘커플문신’

김민주 기자 기자  2010.07.16 13:44: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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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라임경제] 모델 겸 방송인 이파니가 전 남자친구와 커플문신을 했다고 고백해 화제다.

지난 11일 이파니는 케이블채널 코미디TV ‘현영의 하이힐’ 녹화에 참여해 “한때 열렬히 사랑했던 연인과 커플문신을 새겼다”며 “상대는 얼마 전 방송에서 사귀었다고 공개한 남자 연예인”이라고 밝혔다.

이어 그녀는 검색어 1순위 오를만한 사실을 알려주겠다며 “그 남자 손목에는 아직도 내 이름이 새겨져 있다” 털어놔 관심을 끌었다.

한편 이파니는 현재 연극 ‘나는 야한 여자가 좋다’를 통해 열연 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