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지난 15일 입소한 김남길이 하루 전날 MBC ‘황금어장-무릎팍도사’를 촬영한 사실이 밝혀졌다.
김남길은 지난 13일 드라마 ‘나쁜남자’ 마지막 촬영을 마무리하고 경기도 고양시 장항동에 위치한 MBC 일산 드림스튜디오로 넘어와 이튿날까지 ‘무릎팍도사’ 촬영에 임했다.
이날 김남길은 연기를 시작하게 된 계기와 무명배우로서 겪었던 설움, 2년 후의 활동 계획 등을 솔직하게 밝혔다고.
김남길이 출연한 ‘무릎팍도사’는 오는 21일 방송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