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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스프리트, 하반기 사업 확대 박차

박광선 기자 기자  2010.07.16 13:4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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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라임경제]인스프리트(대표 이창석, www.in-sprit.com)는 안정성을 지속유지하며, 라이센스 매출 증가와 함께 해외 사업 지속 확대, 신규 시장 대응과 확보를 위한 신제품 개발 등으로 사업에 박차를 가하고 있어 하반기부터 성과가 본격화 될 것이라고 밝혔다.

인스프리트는 기업평가 공인 기관인 한국기업평가㈜(‘한기평’)과 한국정보기술평가평가로부터 기업신용등급 B+(안정적)를 받아 지속적으로 안정성을 유지하고 있는 것으로 평가 받고 있다.

인스프리트의 심재철 전무는 “지난 10여 년 간 국내 대기업과 해외 글로벌 사업자들과 일해 왔으며, 지금도 이들 고객사와 일하고 있다. 이를 위해서는 재무와 기업 안정성은 필수 자격 요건”이라며, “지난 2년 동안 자기자본율을 78억에서 208억으로 증가시키고, 부채를 524%에서 102%까지 감소시키는 등 재무구조에 문제 없다”고 말하고, ”내실을 다지며 안정성을 지속 유지하고 있다”고 밝혔다.

인스프리트는 지난 해 경기불황, 주요 고객사 투자 축소 지연 등으로 전년 대비 매출이 감소 하였으나 최근 해외 라이센스 매출이 지속 증대 되는 등 공격적으로 투자 해 온 해외 사업의 성과와 함께, 와이파이 확대, 스마트폰 확산과 유무선융복합(FMC)서비스 시장 본격화에 따라, 이에 대응하고 시장을 선점
하기 위한 신제품 개발과 사업 본격화를 위한 기반을 다져, 하반기 성과가 본격화 될 것으로 보고 사업
추진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