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배우 신세경이 어머니와 앙숙으로 지내는 사실을 밝혀 화제다.
QTV의 스페셜 프로그램 ‘I'm Real 신세경’을 통해 방송으로는 최초로 어머니를 공개한 신세경은 모녀 인터뷰를 통해 “엄마랑은 늘 티격태격 싸운다. 하지만 2~3분이 지나면 언제 그랬냐는 듯이 본래의 좋은 사이로 돌아가 있다”고 고백했다.
그러던 중 신세경 모녀가 함께 한 크루즈 여행에서 실제로 말다툼을 벌이는 돌발 상황이 벌어져 당황한 제작진. 하지만 역시 얼마 지나지 않아 친구처럼 다정하게 사진을 찍고 연인처럼 서로를 챙기는 모습으로 애정 넘치는 모녀 사이임을 보여줬다.
‘I'm Real 신세경’은 자연이 함께 숨 쉬는 하와이에서 스무 살의 신세경의 인간적인 모습을 찾아가는 프로그램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