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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정소민 미니홈피 | ||
16일 제작사 그룹에이트는 "김현중과 정소민이 각각 '장난스런 키스'의 남자주인공 백승조와 그를 연모하는 오하니 역에 발탁됐다"고 밝혔다.
이번 드라마에서 김현중은 매사 심드렁하고 무미건조한 천재미소년 백승조 역으로 연기변신을 시도하며, 정소민은 성적은 꼴찌지만 특유의 친화력과 긍정적인 자세로 백승조를 연모하는 오하니 역을 맡아 열연을 펼칠 예정이다.
한편 남녀 주인공이 발탁됨에 따라 제작사측은 7월 중순 첫 촬영을 시작으로 9월 1일 첫 방송을 위해 본격 제작에 박차를 가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