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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광수 교수는 최근 “나이가 어려 원숙하고 노련한 섹시미의 사라를 잘 표현할 수 있을지 염려하고 있었다”며 “걱정했던 것과는 다르게 자연스럽고 육감적인 섹시미까지 너무 만족스럽게 표현하고 있다”고 친찬했다.
마 교수는 이어 “앞으로 마광수 교수의 사라를 정말 마광수스럽게 표현할 수 있는 믿음직스런 유니나 씨를 사랑하게 됐다”고 믿음을 드러냈다.
한편 유니나는 최근 한 남성관객이 끊임없이 연락하며 “가슴이 진짜인지 만져봐야겠다”는 등 성희롱 해프닝과 법적소송으로 신경성 스트레스를 진단받은데 이어 빡빡한 스케줄로 인한 과로로 지난 7월 12일 병원에 입원하는 등 링겔투혼을 보이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