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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보람과 NEW 류화영, 티아라 이끌 추진체 될까?

김현경 기자 기자  2010.07.16 12:05: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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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전보람 미니홈피
[프라임경제] 걸그룹 티아라가 기존의 6인조 멤버에서 새 멤버 류화영을 보강해 7인조로 변신한다. 전보람은 티아라의 새로운 리더가 됐다.

코어콘텐츠미디어 김광수 대표는 16일 “기존 6인조에서 멤버 한 명을 보강한 7인조로 팀 체제를 강화했다. 팀 리더는 함은정에서 전보람으로 바뀌었다”고 최근 언급했던 티아라의 ‘큰 변화’의 모습을 드러냈다.

이번에 새로 영입한 멤버 ‘류화영’은 지난 5월 SBS ‘스타킹’에 출연해 멋진 가야금 연주로 눈길을 사로 잡은 2010 미스 춘향 선발대회 진 ‘류효영’양의 쌍둥이 동생으로, 당초 김광수 대표가 류효영에 관심을 갖고 미팅을 가졌다가 인연을 맺은 것으로 알려졌다.

티아라 멤버 지연과 동갑인 류화영은 김광수 대표와 티아라 멤버들이 충분하 의견을 나눈 뒤 영입을 결정한 것이며, 지난 9일 밤 긴급회동을 갖고 5-6시간의 회의를 한 것은 이와 관련된 대화 였다는 후문이다.

한편, 7인조로 거듭나고 전보람을 새 리더로 내세운 티아라의 변화가 앞으로의 인기몰이에 원동력이 될 수 있을지 귀추가 주목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