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배우 성동일이 드라마 추노의 천지호의 치아 분장에 대해 입을 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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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라마 추노 치아분장으로 건강 나빠졌다고 고백한 성동일 / 사진= 해피투게더 시즌3 방송 캡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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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라마 추노 출연 당시 앞니를 까맣게 칠한 분장으로 화제를 모았던 성동일은 “매니큐어 같은 걸 바른 것 같은데 너무 잘 지워졌다”며 “건강에 이상이 없는 건 아닌지 걱정이 됐다”고 밝혔다.
그는 “불안한 마음에 분장 팀에 물어봤는데 미제를 믿는다고 하더라”라고 말한 그들의 반응에 황당했었다고 밝혔다. 이어 “그 후로 건강이 안 좋아진 것 같다”고 밝혀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한편 이날 방송에는 오는 21일 개봉을 앞두고 있는 영화 '마음이2' 출연진 성동일, 김정태, 송중기 등이 출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