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배우 성동일이 솔직하고 담백한 입담으로 시청자들에게 웃음을 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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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내와 부부싸움을 하지 않는다는 성동일 / 사진= 성동일 미니홈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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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영구가 아내와의 부부싸움은 어떻게 하냐는 질문에 성동일은 "아내와는 부부싸움을 안한다. 개하고는 진지하게 싸우지 않지 않냐. 집사람은 나를 개로 본다"고 말해 웃음을 선사했다.
한편 개봉을 앞둔 영화 '마음이2' 포스터를 가리켜 "개 이름이 내 앞에 있다. 이번에도 주인공이 아니다. 나는 개보다도 못하다"고 밝혀 웃음을 선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