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배우 성동일이 아내에 대한 고마움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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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계 팔아 아파트 관리비 낸 아내에게 고맙다고 말한 성동일 / 사진= 성동일 미니홈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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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동일은 “연기 외에 직업을 가져본 적이 없다”라며 “돈을 버는 지식이 없었다”라고 밝혔다.
이어 아내의 반응이 어땠냐는 질문에 “거짓말 같겠지만 질타를 하지 않았다”라며 “아파트 관리를 넉 달째 밀리면 단수가 되는데 아내가 지인에게 시계를 팔아 돈을 냈다”라고 고백했다. 또 “지금 생각하면 고맙다”라고 아내에 대한 마음을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