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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광원, '백보람 세자매' 맏언니 백송이씨와 화촉

김현경 기자 기자  2010.07.16 10:52: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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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백송이 미니홈피
[프라임경제] 배우 배광원(32)이 개그우먼 백보람의 친언니 백송이(34)씨와 백년가약을 맺는다.

배광원은 오는 10월 16일 서울 강남구 신사동 수아비스 웨딩홀에서 백보람의 언니 백송이씨와 결혼식을 올린다.

예비신부 백송이씨는 이미 인터넷과 캐이블 방송을 통해 ‘미모의 백보람 세자매’로 이름을 날리며 각종 케이블 방송에 출연하기도 했으며 현재 백보람과 함께 쇼핑몰 ‘뽀람’을 운영하고 있다.

배광원은 예비신부 백송이씨보다 두 살 연하로 5년전 지인의 소개로 만나 친하게 지내오다 지난해부터 본격적으로 교제를 시작, 결혼에 골인하게 된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배광원은 드라마 ‘찬란한 유산’ ‘사랑은 아무나하나’와 영화 ‘마이 뉴 파트너’, 박카스 CF 등에 출연한 바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