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성동일이 영화 '마음이2' 촬영장 인근 숙소에서 귀신을 봤다고 고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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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신 봤다고 고백한 성동일 / 사진= 성동일 미니홈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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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동일은 이튿날 영화 스태프들에게 자신이 귀신을 봤던 일화를 설명했다. 이에 제작진들도 이구동성으로 귀신을 봤다고 말했다.
한 제작진은 "처음에 귀신이 나온 그 방에 들어갔는데 느낌이 이상해서 다른 방으로 옮겨달라고 했다"고 말했다.
이에 성동일은 "영화 제작사가 배려가 없다"며 "그런 일이 있었으면 말을 해서 그 방에 못 들어가던가 해야 하는데 아무 말이 없었다"고 말해 촬영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한편 이날 '해피투게더'에는 성동일 송중기 김정태 등이 출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