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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의 배터리' 홍진영, 최희섭 결혼설 "터무니없다"

김현경 기자 기자  2010.07.16 09:50: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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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홍진영,최희섭 미니홈피
[프라임경제] '사랑의 배터리'로 인기몰이 중인 트로트가수 홍진영(25)이 기아 타이거즈 최희섭 선수(31)와의 열애설을 전면 부인했다.

16일 홍진영의 소속사인 코어콘텐츠미디어는 “홍진형과 최희섭은 동향 출신으로 오래 전부터 알고 지내던 사이”라며 “교제는 사실무근”이라고 밝혔다.

이어 “가수 활동에 더욱 박차를 가할 계획인데 올해 결혼은 터무니없다”고 못박았다.

한편 두 사람은 같은 전라도 광주 출신으로 홍진영이 데뷔 전부터 친하게 알고 지내던 사이인 것으로 알려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