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올림푸스한국이 하이엔드급 카메라 SP-800UZ의 홈쇼핑 방송을 다시 진행할 예정이다.
지난 14일 올림푸스한국은 인기 하이엔드급 카메라 SP-800UZ의 첫 런칭 방송을 GS홈쇼핑에서 진행했다. 새벽 12시 늦은 방송을 진행 했음에도 불구하고 소비자들의 뜨거운 반응을 받아 50분만에 매진을 기록했다.
소비자들의 추가방송 편성 요구가 잇따르자 올림푸스한국은 GS홈쇼핑과 논의한 끝에 긴급 추가 방송을 편성하기로 하고 17일 새벽 12시 10분 부터 하루 더 방송을 진행하기로 결정했다.
여름 휴가철을 앞두고 고배율 줌 등 고성능의 카메라가 관심을 받고 있는 가운데 합리적인 조건으로 구입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여 소비자들의 뜨거운 호응을 얻은 것으로 평가된다.
올림푸스의 SP-800UZ는 최대 고배율 줌이 26배였던 한계를 뛰어넘어 세계최초로 30배 광학 줌을 탑재한 획기적인 카메라다. 더불어 고가의 망원렌즈가 장착된 전문가급 DSLR에서 가능했던 성능을 콤팩트로 옮겨와 최소 초점거리 28mm에서 최대 840mm 초망원 영역까지 지원이 가능하고 1400만 화소 지원, HD 동영상 기능 탑재, 2GB 메모리 탑재 등 DSLR에 가까운 성능을 나타내는 ‘하이엔드 카메라’다.
올림푸스한국은 이번 GS홈쇼핑의 긴급 재편성 방송에서도 첫 런칭 때와 같이 SP-800UZ를 15만원 할인된 가격인 42만 8천원에 판매할 것이라고 밝혔다. 또한 ARS를 이용하는 고객은 3만원이 추가 할인된 39만 8천원에 구입이 가능해 최대 18만원까지 할인이 되는 파격적인 혜택도 동일하게 제공하기로 결정했다.
올림푸스한국 영상사업본부 권명석 상무는 “여름휴가철을 맞아 다기능을 가지고 있는 하이엔드급 카메라는 최근 큰 인기를 얻고 있다. 향후에도 다양한 혜택을 통해 고객들이 좋은 조건의 제품 구입 기회를 제공할 것”이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