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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환銀, 대한한의사협회 업무제휴 강화

임혜현 기자 기자  2010.07.16 09:06: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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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라임경제] 외환은행이 대한한의사협회와 대한한의사협회 회원전용 외환ID 카드 발급 및 금융서비스 제공을 위한 협약을 체결하는 등 적극적 업무제휴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16일 외환은행에 따르면 지난 2007년 8월 대한 한의사협회와 전략적 업무제휴 계약을 체결한 이래 현재 약 35%의 한의사 회원이 외환은행을 거래하고 있으며, 대한한의사협회 소속 회원들을 대상으로 다양한 상품서비스 개발에 나설 예정이다.

   
<사진=대한한의사협회외환ID카드 관련 협약 체결식>
먼저, 대한한의사협회 회원에게 ‘대한한의사협회 외환ID카드’를 발급하고, 외환 Biz파트너 통장을 결제계좌로 지정하는 경우 외환카드 가맹점 수수료 20%우대 혜택 및 외환은행 거래관련 각종 수수료 면제 혜택을 제공한다.

또한, 대한한의사협회 외환ID카드로 협회비 납부시 3개월 무이자 할부서비스를 제공하고, 기타 세무상담, 자산운용상담서비스 등 각종 금융관련 서비스를 무상으로 제공받을 수 있다. 협회 회원들은 대한한의사협회 외환ID카드를 이용하여 협회의 각종 보수교육 및 세미나 참석시 회원인증 및 출석체크도 가능하다.

외환은행 개인마케팅부 관계자는 “외환은행이 대한한의사협회를 위해 자체 개발한 외환ID카드에는 회원인증 프로그램이 탑재되어 협회의 회원관리업무의 편리성을 제공 하고 있다.”며, “회원들은 특화된 금융서비스 및 우대서비스 제공 등 다양한 혜택을 누릴 수 있다”고 설명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