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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한여자’ 원작자로부터 인정받은 배우 유니나

김민주 기자 기자  2010.07.16 08:0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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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라임경제] 배우 유니나가 ‘야한여자’ 원작자인 마광수로부터 인정을 받았다.

마광수 원작의 연극 ‘나는 야한여자가 좋다’에서 열연 중인 유니나는 원숙한 연기로 관객들의 호응을 받고 있다.

유니나의 연기를 본 마광수는 “나이가 어려 원숙하고 노련한 섹시미의 사라를 잘 표현할 수 있을지 염려스러웠는데 걱정과 달리 자연스럽고 육감적인 섹시미까지 만족스럽게 표현하고 있다”고 칭찬했다.

이어 마광수는 “‘나는 야한여자가 좋다’의 사라를 정말 마광수스럽게 표현할 수 있는 믿음직스런 유니나를 사랑하게 됐다”고 덧붙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