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한국거래소가 한국IR서비스와 공동으로 ‘코스닥 프리미어지수 신규편입기업 합동IR’을 개최한다고 15일 밝혔다.
오는 20일과 21일 양 일간 열릴 합동IR은 아토, 대아티아이, 비에이치아이, 넥스콘테크, 정상제이엘에스, SK컴즈 등 프리미어지수 신규편입기업 6개사가 참여해 기관투자자와 언론사 기자를 대상으로 그룹 미팅 형식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한국거래소 관계자는 “이번 합동 IR은 프리미어 지수에 대한 관심도 제고와 신규편입기업에 대한 심층 정보를 얻는 자리가 될 것”이라며 “향후 다양한 IR개최 지원 사업을 통해 코스닥 우량기업의 장기적이고 안정적인 투자수요 기반 확충을 적극 지원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코스닥 프리미어지수(KOSDAQ Premier)란 코스닥시장에 상장된 종목 중 시가총액, 거래대금 및 재무․경영 건전성요건을 감안하여 선정된 대표우량기업 100종목을 구성종목으로 하는 지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