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KBS 2TV 새 월화 드라마 '성균관 스캔들'로 남장여자 연기에 도전하는 배우 박민영이 성정체성의 혼란을 겪는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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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라마 성균관 스캔들에서 남장여장을 하는 박빈영 / 사진= 박진영 미니홈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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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아무래도 믹키유천, 송중기, 유아인 등 세 분에 비해 제 키가 작아서 받침대가 필요하다"며 "같이 촬영하면서 제가 점점 남자 같아지는 것 같고 스태프도 남자처럼 대해주셔서 점점 성 정체성을 잃어가고 있는 것 같다"고 너스레를 떨었다.
한편 KBS 2TV 월화 드라마 '성균관 스캔들'은 오는 8월 30일 첫 방송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