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롯데홈쇼핑(대표 신 헌)은 오는 25일까지 ‘쿨(cool)한 바캉스 특집전’을 통해 여름 휴가지로 떠나는 고객에게 SK주유권(1만원권)을 증정하고 17일부터 18일까지 양일간 KB카드로 결제 시 5% 추가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16일 오전 8시15분 ‘TV속의 롯데백화점’에서는 ‘휴가지 패션 베스트상품 모음전’을 열고 ‘르폼 리미티드 썸머 투피스’, ‘최복호 롱블라우스’, ‘YK038 엔틱 배기팬츠’등 여름 여성의류를 선보인다. 쿨링 저지 스판 소재를 사용해 시원한 착용감을 제공하는 ‘르폼 리미티드 썸머 트레이닝복(5만9000원)’도 함께 판매한다.
같은 날 오전 10시20분에는‘셀린느 선글라스(19만8000원)’를 판매한다. 롯데홈쇼핑은 바캉스 시즌을 맞아 명품 고정 프로그램 ‘더 럭셔리’와 ‘김선희의 더 셀렉티브’를 통해 구찌, 셀린느, 게스 등의 명품 선글라스를 주 1~2회가량 지속적으로 선보일 예정이다.
17일 오전 6시10분에는 휴가지에서 편하게 입을 수 있는‘디바인햇 바지 3종세트(5만9900원)’,‘디바인햇 티셔츠 4종세트(5만9900원)’ 등 남성의류도 선보인다.
같은 날 오후 8시20분에는‘스위스 밀리터리 여행가방 5종세트(14만9000원)’를 판매한다. 레드, 네이비, 블랙 중 선택할 수 있으며 화물형, 기내용 캐리어, 보스턴백, 여권 크로스백, 항공보호커버로 구성해 국내 여행뿐 아니라 해외 여행시에도 유용하다.
한편 오는 20일에는 오전 8시부터 두시간 동안 '스위스밀리터리 여행가방', '토우카겐 핸드백', '메쎄 샌들', '크록스 샌들' 등의 휴가지에서 필요한 여름상품을 모아 바캉스 특집 방송을 진행한다.
롯데홈쇼핑 마케팅팀 윤지환 팀장은 “본격적인 바캉스 시즌을 앞두고 휴가지로 떠나는 고객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는 주유권을 증정하는 이벤트를 마련했다”고 말했다.